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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생태환경교육관 수탁기관 선정에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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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2. 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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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 "평가항목 특정업체에 유리"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채명기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수탁기관 선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수탁기관 선정 평가기준을 강화하는 것은 좋으나 특정업체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도록 평가기준이 설정되지 않게 공정한 평가기준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홍화표 기자
수원시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수탁기관 선정에 의문이 제기됐다.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0일 제380회 임시회에서 환경국 소관부서의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3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추진계획에 대해 청취했다.

그 가운데 수원시의원들은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수탁기관 선정 평가표가 누구 봐도 짜고 치는 평가항목'이라며 불신을 드러냈다.

채명기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수탁기관 선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수탁기관 선정 평가기준을 강화하는 것은 좋으나 특정업체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지도록 평가기준이 설정되지 않게 공정한 평가기준이 필요하다"고 꼬집었다.

이어서 박현수 의원(국민의 힘)은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수탁기관 선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수탁기관 선정 평가표를 요구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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