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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이진 기자

승인 : 2024. 03. 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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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 안재홍 선생 59주기 추모문화제
평택시의회, 하나 되어 민족에서 세계로
1일 민세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및 민족지도자 안재홍 선생의 서세 59주기 추모문화제에서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평택시의회
경기 평택시의회는 지난 1일 제105주년 3.1절 기념식과 민족지도자 안재홍 선생의 서세 59주기 추모문화제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추모문화제 행사는 평택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주최로 민세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장, 이관우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평택민세안재홍선생기념사업회 임원 등 35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시민.청소년 영상메시지 △풍물공연·태극기 행진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각계 대표인사 △다사리 헌화 △평택시 청소년 합창단 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유승영 의장은 인사말에서 "안재홍 선생은 평택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로 불굴의 정신과 의지로 독립운동에 힘썼다"면서 "우리 평택시의회에서도 안재홍 선생의 희생과 헌신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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