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한항공, 모범 납세기업으로 ‘고액 납세의 탑’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4010001130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4. 03. 04. 14: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일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서 공로 인정받아
사본 -[사진자료] (4)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제58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모범 납세기업으로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항공은 4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고액 납세의 탑'을 받았다.

고액 납세의 탑은 지난 2004년부터 법인세 등 연간 납부액이 1000억원을 처음 넘거나 종전 최고 납부세액보다 1000억원 이상 증가한 법인 등에게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는 명예적 성격의 기념탑이다.

대한항공은 2022년 법인세 7823억원을 납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다. 지방세까지 포함하면 총 8605억원을 납부했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속에서도 혁신적인 화물사업 집중 전략 및 선제적인 여객 수요 회복 대응 전략을 병행했다. 이에 따라 2022년 매출 13조4127억원, 영업이익 2조8836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어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