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제철 순천공장, 보행자 안전 위한 ‘ LED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 설치 기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6010002561

글자크기

닫기

순천 나현범 기자

승인 : 2024. 03. 06. 16: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4년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에 활동 기금 4500만원 전달
현대제철 각 사업장 소재 지역으로 조성 확산
H형 빛나는 도로 협약식2
현대제철 순천공장이 지난 5일 순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금을 전달했다. /현대제철 순천공장
현대제철 순천공장이 5일 순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업무 협약식 및 기금을 전달했다.

6일 현대제철 순천공장에 따르면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을 설치해 시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제공과 순천시의 교통사고 사망률 감소 등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현대제철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대제철 한규현 상무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모인 기금으로 지속가능한안전도시 순천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다"며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오는 2027년까지 4년간 교통안전을 위해 사내 자원을 적극 활용해 사업 진행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기금은 4500만원으로 순천공장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된 기금이다.

순천시는 행정지원과 시설물 유지 관리를 순천경찰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대상지 선정과 관련 법령검토를 한다. 순천종합사회복지관은 사업비 집행과 행정을 지원한다.

더불어 현대제철은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을 기금 활용 대표 사업으로 선정해 당진, 인천, 포항 등 사업장 인근 주요 횡단보도를 중심으로 조성을 실시할 예정이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