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규 직무 대행 체제 전환
"차기 이사장 공모 일정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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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에 따르면 전날 이주민 이사장의 퇴임으로 서범규 이사장 직무 대행 체제로 전환됐다.
서 직무 대행은 1965년 경북 김천 출생으로 경찰대(4기)를 졸업했으며 이후 △남대문·상주·영덕 경찰서장 △대통령실 국정상황실·치안비서관실 행정관 △제주·경기북부경찰청 차장 △경찰청 치안상황관리관 등을 역임했다.
서 직무 대행은 차기 이사장이 부임할 때까지 교통안전기술지원, 교통안전기술용역, 교통안전교육, 교통안전홍보, 운전면허 등의 업무 전반을 책임진다.
차기 이사장은 경찰 출신의 인사로 채워질 가능성이 크다. 역대 도공 이사장을 맡았던 이들 모두 경찰 출신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차기 이사장에 대한 공모 일정이 정해지지 않아서 당분간 수장 공백도 불가피하게 됐다.
도공 관계자는 "차기 이사장 공모와 관련해선 현재 진행 중인 사안은 없다"며 "향후 (이사장 공모) 일정도 미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