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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의원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저는 이제 여러분께 4년의 시간을 더 허락받고자 한다. 힘있는 3선 의원이 되어 대한민국 발전의 핵심지역이 서산·태안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며 "초선의원으로 활동했던 4년이 서산·태안의 100년 미래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시간이었다면, 재선의원으로 활동했던 4년은 서산·태안의 오랜 꿈들을 이룩해 낸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4년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의 씨앗을 키우고 그 성장기지가 서산 · 태안이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 캠프 이름을 '미래캠프'로 정했다"며 "국회의원은 우리 지역의 100년을 준비하고 실행해야 한다. 우리 서산·태안이 미래항공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함으로써 우리 지역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해내는 자랑스러운 지역이 되도록 하겠다. 향후 우리 지역이 50만 인구를 보유한 '미래형 첨단도시' 가 되어 대한민국을 리드하는 희망의 땅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 의원은 "오는 4월 10일은 미래와 과거, 발전과 퇴보의 후보들 중 한명을 선택하는 날"이라며 " 비젼과 힘있는 추진력으로 서산시민과 태안군민들께 더욱 겸손하게 섬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