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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년 소상공인을 위한 3만원 청년 패스 공약등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월 3만원으로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청년의 자유로운 이동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는 "스페인과 영국에서도 일정한 금액을 내면 모든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정기권이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월 20만원 대 공공기숙사를 설립해 청년들이 학업에 집중하고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장병 복지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면서 당직근무비 월 2만원을 3만원으로 인상하고, 휴일 4만원을 6만원으로 인상해 군 복무중에도 공부와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현재 최대 250만원인 폐업지원금을 최대 1000만원으로 올리는 등 소상공인을 위한 공약도 제시했다.
여기에 소상꽁인 전문은행 설립을 비롯해 소상공인 인력지원 특별법, 상가 임대차 보호 준비, 지역화폐 상시적 국고지원, 온루리상품권 사용 확대 등도 발표했다.
한편 그는 정동영예비후보를 염두에 두고 "정치인들이 선거에만 이길 수 있다면 나쁜 수단을 동원하는 게 낡은 정치다"면서 "경선을 통해 깔끔하게 정리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고조치가있었지만 중앙당의 정무적 판단을 있를 것"이라면서 "전주시민들에게 진심의 사과"를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