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용인시병 민주당 후보 확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7010003528

글자크기

닫기

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3. 07. 13: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민의 입을 막는 ‘입틀막’을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다."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국민의힘 용인시병 국회의원 후보로 확정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독자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이 4·10 총선 용인시병 출마를 확정지었다. 이에 따라 용인시병은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후보와 국민의힘 고석 후보간 치열한 다툼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용인시병 후보 경선에서 정춘숙 의원을 누르고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이 결정됐다고 7일 밝혔다.

부승찬 예비후보는 "같은 곳을 바라보며 치열하게 뛴 정춘숙 의원님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윤석열 정권의 경제·민생·외교 파탄, 그리고 국민의 입을 막는 '입틀막'을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다. 반드시 본선에서 승리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부 예비후보는 "수지의 정주여건은 도시에 맞지 않게 낙후됐다"면서 "교육·환경·문화·의료 등의 문제점을 찾아 바꿔 정주 도시로 만들고, 수지 시민들이 기대하는 정치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
그러면서 "지지해주신 수지구민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모아주신 성원과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부승찬 후보는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 정치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국회의원 정책보좌관,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국방부 대변인 등으로 활동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