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확인 필요시 직접 방문
|
강북구 건축 법률 상담실은 △건축허가·신고 등 건축 관련 진행절차 △건축공사 관련 하자, 민원, 분쟁사례 및 해소방법 △건축법, 민법 등 건축 관련 법률 사항 △위반건축물 시정방법 및 관련 행정 절차 등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서비스다. 구는 2021년부터 총 130건의 건축 상담을 제공했다.
구는 올해부터 상담에 참여하는 건축사를 9명에서 12명으로 늘렸다. 건축 공사장 등 현장 확인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는 사전 예약 후 건축사가 직접 방문해 정확한 상담을 제공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상담시간은 매월 둘째·넷째주 수요일 오후 2시~5시다. 상담을 희망하는 구민은 강북구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