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응급환자 신속한 이송 등 유관기관 공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12010005667

글자크기

닫기

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3. 12. 09: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건소·용인소방서·의료기관 관계자 협력방안 논의
응급
용인특례시 보건소와 용인소방서,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업무추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인시
용인특례시는 지난 11일 의료기관과 소방서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이송과 관련된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의료기관의 환자 대응 실태와 관련된 의견 수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의료자원 공유 △소아 및 임산부 등 취약계층의 응급환자 대응 협조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이와 함께 지역 내 경증과 비응급 환자의 수용 방안, 중증 환자의 초동 조치 후 빠른 이송을 위한 협조 방안을 협의했다.

시 관계자는 "의료공백으로 인한 시민의 걱정이 높은 가운데 의료현장과의 긴밀한 협조와 응급상황 대비 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정보와 어려움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중요하다"며 "현장 일선에서 땀 흘리는 의료진과 소방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활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