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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경북도의원, 공공기간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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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박영만 기자

승인 : 2024. 03. 15. 09:27

고용 활성화와 제도개선 등 세부방안 담아
장애인단체와 관련 부서에 배포
보도자료_인물_박선하
박선하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국힘)
박선하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은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13개 세부방안을 담은 결과보고 책자를 발간하고 장애인단체 및 관련 부서에 배부했다.

15일 도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평소 장애인 고용문제에 관한 관심을 바탕으로 '경북도 공공기관 장애인 고용 확대방안 연구회'를 구성해 대표를 역임했으며, 연구회 소속 의원을 비롯한 경북도청 및 교육청 인사 담당 공무원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류규열 경북지사장 등이 참석한 보고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 책자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장애인 의무고용현황 DB를 재분석하고 도내 공공기관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해 공공기관의 장애인 고용현황과 한계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을 토대로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중앙정부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방안과 고용 활성화와 제도개선 방안 등 15가지 세부방안을 담고 있다.

박 의원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노력은 계속됐으나 획기적인 개선방안은 미흡했다"며 "올해 정부와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3.8%로 확대된 시점에 장애인 고용 관련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관련 담당자들과 소통해 경북도의 모든 공공분야에 장애인 고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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