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일종 의원 사무소 개소식…“주민 비서실장 역할 하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17010008653

글자크기

닫기

서산태안 이후철 기자

승인 : 2024. 03. 17. 09: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성일종, 선거사무소 ‘미래캠프’ 개소식...“약자 위한
성일종 국회의원이, 선거사무소 '미래캠프' 개소식에서 지지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일종 선거사무소
3선 도전에 나선 국민의 힘 성일종 국회의원(서산·태안)이 지난 16일 오전 선거사무소 '미래캠프' 개소식에서 다시 한번 지지를 호소했다.

성일종 의원은 "정치하는 이유는 약자를 위한 것"이라며 "힘 있는 사람은 다 알아서 할 수 있다. 약자의 편에서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 뜨거운 열기를 잘 받아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서산·태안을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하겠다"며 겸손하면서도 진심을 다해 (서산·태안 주민의) 비서실장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성 의원은 "대한민국과 서산·태안이 미래로 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함께해 달라"며 "늘 약자와 어려운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분들의 눈물을 닦으며 억울한 일을 풀어드리겠다. 힘들어 하시는 분들의 손을 잡아드리겠다. 약자와 늘 동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성일종 의원은 진군의 북을 3번 울리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 날 개소식에는 주호영·권성동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인요한 전 국민의힘 혁신위원장,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수석, 조규선 전 서산시장, 진태구 전 태안군수, 김세호 전 태안군수, 강춘식 충남노인회장, 김맹호 서산시의회의장, 서산·태안 국민의 힘 지방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