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공약은 효행체육센터 건립, 만석공원 스마트파크 조성, 생태테마파크 조성, 정자2동 영화천 산책로 및 맨발로 조성, 서호천-광교산 둘레길 연계 조성 등
김승원 의원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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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수원시체육회 배드민턴 경기장을 찾은 김승원 의원이 배드민턴 경기장을 가리키고 있다./김승원 의원 사무실
김승원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시갑)은 "배드민턴 경기장 등 만석공원 리모델링은 만석공원과 생활체육시설 발전의 완성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여가 시설 투자 지속을 공약했다.
17일 김승원 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16일 만석공원 내 위치한 수원시체육회 배드민턴 경기장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21대 국회의원 재임 기간동안 배드민턴 경기장 리모델링 예산 32억 4천만 원뿐만 아니라 만석공원 실내 테니스장 조성 예산 22억 원, 노후 시설물 정비 14억 원, 만석공원 디지털화 4억 원 등 만석공원 리모델링 예산 72억 4천만 원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아울러 김 의원이 22대 총선 공약으로 제시한 효행체육센터 건립, 만석공원 스마트파크 조성, 생태테마파크 조성, 정자2동 영화천 산책로 및 맨발로 조성, 서호천-광교산 둘레길 연계 조성 등 유사 사업들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