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위원장은 이날 "이 문제는 총선을 앞두고 정쟁을 해서 국민들께 피로감을 드릴 만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사는 국방부 장관 재임 당시 '채상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으로 공수처 수사 대상에 올랐고 출국금지가 내려졌으나 출국금지가 해제돼 주호주 대사로 부임한 바 있다.
또 한 위원장은 이날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이 된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발언이고, 본인이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황 수석은 출입기자단과 점심 식사 중 1980년대 '언론인 회칼 테러 사건' 등을 언급해 지적을 받자 지난 16일 공식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