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분야별 전문가 합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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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집중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민신청제는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에 대해 사전 신청을 받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청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회관, 노후 건축물 등 공공·민간분야 소규모 생활밀접시설이다.
올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가 합동으로 진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시설 주민신청제 운영을 통해 주변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도시 수원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