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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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지역사회 평안밀알복지센터 회원·교사와 함께 오는 12월까지 매월 일상생활 속 바른 걷기를 실천하기 위한 헬스 워킹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헬스 워킹데이는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에는 회원들의 기초체력을 측정해 사후 모니터링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동체 활동을 하는 장애인과 교사들이 바르게 걷기 활동을 함으로써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도록 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과 교사가 함께 웃으며 걷기를 배우고 함께 걷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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