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적극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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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는 19일 비전동에 소재한 자란초등학교 앞에서 장정진 서장 등 경찰 관계자와 교육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 녹색어머니연합회.모범운전자 등 협력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신학기 스쿨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 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등교 학생들에게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운전자들에게 교차로 우회전 통행방법(일시정지 후 우회전)과 스쿨존 안전운행에 대한 홍보를 하면서 캠페인과 함께 학교주변 시설물 점검을 병행 했다.
한편, 평택경찰서는 개학과 동시에 지역 내 69개 초등학교에 가용 경찰인력을 집중배치해 스쿨존 내 교통법규위반 차량 단속과 등교지도 등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선제적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평택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또한 각 소속 학교 등교 지도를 통한 어린이 교통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경찰서 장정진 서장은 "최근 몇 년간 우리지역에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면서 "단속.교육.홍보.시설 개선 등 경찰 본연의 노력과 함께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2024년 평택에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가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