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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중부 지방은 이날 오후 늦게부터 내리는 비의 양이 점차 많아지면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다소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인천, 경기, 강원 내륙·산지, 충북 북부 10~40㎜를 기록하겠고, 전라권, 경상권, 제주도는 5~20㎜로 각각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를 기록하겠다. 평년(최저기온 영하 -1~7도, 최고기온 11~14.9도)보다 기온이 4~8도 올라가 포근하겠다.
하늘은 전국이 흐리다가 중부 지방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24일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