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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K-산업비전포럼'에서 박 부회장은 "(우리 배터리의) 경쟁력 핵심은 기술 초격차에 있기 때문에 R&D에 집중 투자 해야 한다"면서 "정부가 공급망과 관련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더 현장 체감적이고 속도를 올려줬으면 한다는 의견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측은 제도와 인프라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기간이 3년, 5년 등 중장기적인 부분이 있는데, 이 간격을 좁히기 위해 노력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가 주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