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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봉사단은 지난해 취약계층 7가구를 선정해 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발굴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지난 2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1차 공모를 실시해 4가구가 선정됐다.
봉사단은 지붕 물받침대를 교체하고, LPG가스 가림막 설치, 집주변 환경정비 등의 활동을 했다.
이은희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힘쓰고, 다른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하게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