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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최진모 서장 등 지휘부와 정책자문위원회 이강선 위원장을 비롯한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해운.항만 등 전문가 3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어 특별위원인 평택대학교 박기철 교수의 아시아 국제정세에 대한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 기존 해양안전, 해양치안, 해양환경 3개 분과에서 해양주권, 내부역량분과를 추가해 5개 분과로 확대 운영하고 이에 따른 해양경찰 발전 방향과 정책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강선 정책자문위원장은 "해양경찰의 중요성을 가장 잘 아는 만큼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양경찰의 정책에 대해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고 해양경찰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진모 평택해경 서장은 "해양경찰의 정책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이를 바탕으로 해양경찰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정책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