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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학생들은 개정된 교과과정에 대해 보다 쉽게 적응하고, 교원들은 한층 새 교과과정에 이해의 폭을 넓히자는 차원에서 구성됐다.
지원단은 17개 교과의 중등교사와 시 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총 36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지원단은 역량 강화를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학교자율시간의 이해 및 편성·운영' 연수에 참여하고, 교과별 협의회를 실시하여 지침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후 지원단은 2025학년도 지침을 개발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총론과 교과별 각론에 대한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 내용을 학교 현장에 전달할 강사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지원단 활동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내년에 학교 현장에 잘 안착하고, 선생님들의 수업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