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컨콜] 에쓰오일 “액침냉각유 적극적 사업기회 모색…올해 시제품 검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426010015012

글자크기

닫기

김유라 기자

승인 : 2024. 04. 26. 11: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4022701010017623
/에쓰오일
에쓰오일은 26일 실적발표 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액침냉각유 시장 전망에 관한 질문에 "데이터센터, ESS등 전방산업의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당사 또한 관련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적극적 사업기회를 모색중이다"며 "개별 데이터센터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시제품 라인업을 갖췄으며 올해 내 실적평가를 통해 성능을 검증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복수업체와 기술개발 진행중으로 적절한 시점에 자세한 상황 공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존 항공유와 비교한 바이오항공유(SAF)의 경제성에 관한 질문에는 "재생연료 및 자원순환형 화학 제품 가격은 화석원료 기반 제품보다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 있다"면서 "시장 성장 매우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경제성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바이오항공유 전용 공장을 검토중에 있다"면서 "국내외 법규 개정 및 판매 프리미엄을 고려해 투자경제성을 충분히 확대해 시장 발전 속도에 맞춰 투자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