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
세대간 이해와 어르신이 존중받는 사회통합 실현
건강하고 여유있는 노후 복지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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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2022년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또 '고령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도시와 체계적인 복지정책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 지난해에는 용인시정연구원과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인증 추진'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시는 '다함께 만드는 특별한 미래, 용인특례시'라는 구호를 설정하고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 △세대간 이해와 어르신이 존중받는 사회통합 실현 △건강하고 여유있는 노후 복지체계 구축이라는 3대 목표를 세웠다.
시는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해 △노인 일자리 확대 △R스포츠 체험 공간 조성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치매 어르신 지원사업 △고령친화도시 모니터링단 운영 △홀몸어르신가구 잔고장 출장수리사업 등을 포함해 총 55개 사업을 3년 동안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