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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2024 스포츠 글로벌 엑셀러레이팅'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대상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 7년 이내의 스포츠 융복합·헬스케어 분야의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오는 11월까지 스포츠 분야 특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글로벌 헬스 케어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업인 싱가포르의 'VentureBlick'의 해외 현지 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해외 진출 지원금(2000만원 이내)을 제공 받게 된다.
신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오는 27일까지 가능하다.
체육공단은 지난해 '스포츠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통해 18개 기업에 해외 투자유치 및 매출 성장 등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