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필름도 곧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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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은 '국제시장'과 '베테랑'에 이어 지난해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트리플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회사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맛의 트렌드를 이끌며 업계 1위 자리에 오른 자사의 브랜드 철학과 액션 누아르부터 로맨스 등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신선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다양한 장르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황정민이 걸어온 길과 추구하는 가치가 서로 닮았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황정민은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bhc치킨을 만난 후부터 좋은 일이 연이어 생기는 것 같다"며 "평소 즐겨 먹던 bhc치킨 광고모델이 되어 기쁘고, 조만간 공개될 첫 광고 영상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광고 모델이 된 소감을 전했다.
오는 22일 공개되는 황정민과의 첫 작품은 지난 달 출시한 신제품 '쏘마치'의 TV 광고다. 이번 광고는 깊은 소스 맛이 일품인 신개념 양념치킨 '쏘마치'의 특징을 살려 '짙은 쏘스 깊은 맛남'을 주제로 bhc치킨과 황정민의 설레는 첫 만남을 한 편의 감성 로맨스 영화처럼 그려냈다고 전했다.
오는 5월 말에는 '액션 치킨 누아르'라는 또 다른 장르의 디지털 필름도 공개하는 등 신제품 '쏘마치'를 홍보하기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한민국 1등 치킨이자 항상 새로운 맛과 취향을 선보이고 있는 bhc치킨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팬덤을 보유한 모델 황정민이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트렌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