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내 美 현지 1호점 오픈 위한 사전 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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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미국 시카고 맥코믹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NRA쇼에서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롯데리아 매장에 적용한 주방 자동화 로봇 '알파그릴'을 활용해 관람객 및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K-버거 시식회를 운영한다.
올해는 롯데리아 대표 메뉴인 '불고기버거'와 '전주비빔라이스버거' 2종과 양념에 재운 불고기를 버거에 접목한 리얼불고기버거를 추가해 롯데리아만의 독창적인 버거를 시식할 수 있다. 이번 시식회에는 총 2000인분 버거를 준비했다.
회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주말간 부스 누적 관람객은 약 3500명으로 추정되며 개최 기간 관람객 역시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 현지 유명 SNS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시식회 참여 및 박람회 현장을 소개하고, 현지 내 롯데리아 브랜드 홍보를 위한 온라인 활동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롯데리아의 K-버거를 알리기 위한 독특한 메뉴 운영의 해석관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소개와 함께 마케팅 활동도 병행해 차후 미국 현지에서의 1호점 오픈을 위한 초석을 위한 전략적 참여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