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률은 45%에 달했다. 집중안전점검 전체 점검률인 11%보다 높은 수준이다.
안성시 집중안전점검은 1주차 소규모 공사현장을 시작으로 3주차 하수처리시설까지 점검했다. 4주차는 다중이용시설을 시작으로 산림분야인 산지전용지 3개소, 산사태취약지역 4개소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는 △부시장 △시민안전과 △문화관광과 △건축, 소방, 전기, 어린이놀이시설 등 민간전문가와 함께 다중이용시설인 스타필드 안성에 입점되어 있는 실내 놀이시설, 유원시설, 영화관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 했다.
유태일 안성시 부시장은 "최근 어린이놀이시설이나 유원시설에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통해 사전에 위험요소를 발굴해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