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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해 보다 효과적인 공익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 후 충청지방우정청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등기우편서비스'를 제공받는 가구 중 홀로 어르신 등 위기의심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꾸러미'를 지원하는 공익활동을 펼쳤다.
'행복나눔꾸러미'는 지원대상 가구에서 희망하는 물품으로 구성했다.따뜻한 마음을 담은 손편지도 함께 전달했다.
그리고, 다가오는 7월에는 자립준비청년의 진로설계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키트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원석 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익활동을 추진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