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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촉식에서 재단은 △출입국, 체류 6명 △법무 5명 △노무 3명 △심리 1명 △법률 1명 등 16명의 분야별 민간 전문가를 전문 상담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개별 외국인 이용객의 문제해결에서부터 상담센터의 상담역량 강화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외국인주민의 인권 보호와 권익 신장에 앞장설 계획이다.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는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외국인주민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힘을 모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전문 상담 자문위원들의 자문과 지도를 통해 평택외국인상담센터의 상담 기능을 강화해 외국인주민을 위한 전문적인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외국인상담센터는 편의 정보 제공의 일반 상담과 전문 상담, 다국어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외국인 상담 전문기관으로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평택시 거주 외국인 상담을 담당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