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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적금 상품은 시중은행 전환 인가 기념 대고객 캠페인 'iM뱅크 Re-Born Festival'중 하나다.
오는 6월 5일부터 7월 7일까지 32만좌에 한정해 판매하며, 60일 만기 자유적립식 정기적금 상품이다. 기본 연 4%에서 최고 연 2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개인당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신규 당일부터 납입할 수 있는 금액은 1일 1회 한 번에 최대 5만원까지 총 60회까지 납입할 수 있다.
데일리 우대금리(최고 6%포인트)와 플러스 우대금리(최고 10%포인트)가 적용된다. 데일리 우대금리는 적금의 납입건당 0.1%포인트를 제공해 60일 납입 시 6%포인트를 제공하며, 플러스 우대금리는 40회 납입시 연 2%포인트, 50회 납입시 연 3%포인트, 60회 납입시 연 5%포인트를 추가로 주는 방식이다.
가입은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iM뱅크 앱에서 가능하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은 "시중은행 전환 및 사명변경을 기념해 고객에게 혜택과 놀라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다방면으로 고심하던 중 아직 규모는 작지만 알차고 도움이 되고 싶은 은행의 진심을 고객에게 전하고자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