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2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청년단체 회원들과 함께 지역 관심 사항에 대한 논의 등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의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청년정책을 비롯한 평택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외에도 청년단체 활동에 관한 애로사항 청취와 시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정장선 시장은 "우리 시의 미래인 청년들의 애로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와 평택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7월 9일까지 분야별 단체 소속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