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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삼성호암상 시상식 참석하는 이재용 회장과 삼성 사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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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경 기자

승인 : 2024. 05. 3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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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삼성 호암상 시상식 참석을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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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삼성 호암상 시상식 참석을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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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현 삼성전자 미래사업기획단장 사장이 3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삼성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공동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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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3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삼성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공동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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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삼성전자 상임고문이 3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삼성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공동기자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시상식이 시작하기 전 현대 제네시스를 타고 모습을 드러낸 이재용 회장은 신라호텔 로비로 입장해 2층 시상식 장으로 들어갔다. 모친 홍라희 전 삼성미술과 리움 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가족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이 회장은 2022년부터 3년 연속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와 가족을 격려하며 선대의 인재 제일 철학을 계승하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동행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 회장은 삼성호암상 운영, 학술 및 연구사업지원 등의 사업을 전개해 나가는 호암재단에 2021년부터 3년째 개인 기부를 이어가며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한종희 부회장, 전영현 DS(반도체)부문장부회장, 노태문 MX사업부장,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 경계현 미래사업기회단장 사장, 김기남 상임고문,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 등 삼성 사장단 50여명이 참석했다.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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