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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KT에 따르면 사장님TV를 포함해 예비창업자와 연결해주는 프랜차이즈TV, 지니 TV 쇼츠 광고, 라이브AD+ 광고 등은 프랜차이즈 매장의 마케팅과 가맹사업 확장에 도움을 준다.
KT는 지난달 샐러드 브랜드인 '포케올데이'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오는 7월까지 전국 130개 매장에 사장님TV를 도입하고, 프랜차이즈 TV, 지니 TV쇼츠 광고 등을 통해 포케올데이의 △브랜드인지도 향상 △예비창업자 연결확대 △매장 광고·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권희근 KT 커스터머부문 영업본부장은 "많은 매장들이 매장 디스플레이를 효과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크다"며 "KT는 지니 TV를 활용한 서비스로 프랜차이즈 매장 마케팅을 효율적으로 지원해 매장의 매출과 영업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는 최근 신한은행과 상생형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 매장 디지털 주문 시스템인 'KT 하이오더' 도입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물가인상, 인건비 상승, 구인난 등으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것이다. 이외에도 전국 소상공인을 찾아가는 '소상공인 인플루언서 교육사업 지원'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1] 프랜차이즈 마케팅 지원](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6m/06d/2024060601000429400027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