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퍼포먼스 극대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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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리즈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 차량으로 극한의 스피드 경쟁을 펼치는 대회다. 아시아와 유럽, 북미, 호주 등 4개 대륙에서 3개 시리즈로 열리며 각 라운드는 6라운드로 진행된다.
참가하는 모든 차량은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를 장착한다. 벤투스는 마르거나 젖은 노면 등 모든 조건에서 최고의 접지력과 일관된 퍼포먼스를 낸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24시 르망 서킷'은 프랑스 사르트지역 르망 시에 위치해 '서킷 드 라 사르트'라 불린다. 총 길이 13.6㎞로 세계에서 가장 긴 서킷 중 하나다. 일반 도로와 경주용 트랙이 섞여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코너 구간이 38개로 많이 배치돼 있어 핸들링 성능이 뛰어난 타이어가 요구된다. 대회 공식 레이싱 타이어인 한국타이어 '벤투스'는 탁월한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으로 우라칸 차량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해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의 묘미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타이어는 람보르기니와 함께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Hankook)'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슈퍼카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기 위해선 동급 이상의 고성능 차량에 타이어를 장착해 실차 테스트를 진행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이 필수적인 만큼 슈퍼카 분야 진출을 목표로 오랜 기간 동안 연구개발·자원 투입·실차 테스트 등의 과정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