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AI 직캠 및 음파통신 응원 어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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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와 KBS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를 활용한 방송통신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들은 발표에서 차세대 AI 방송산업 동향 및 활용방안에 대한 공개 세미나 '시청자의 AI' , 딥러닝 기반의 뮤직뱅크 AI 직캠 제작, 직캠 인물 검출 성능 향상 기술 등 다양한 혁신 기술 등을 소개했다.
또 시청자의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방송통신 기술로 '음파통신을 활용한 나만의 응원 어플'을 제작해 선보였다.
김영길 서울시립대 차세대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단 단장은 "이번 KOBA 전시를 통해 우리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리고, KBS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을 통해 방송통신AI 분야의 선도적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KBS 관계자는 "서울시립대와 협동연구를 통해 방송통신AI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향후 다양한 협력을 통해 더욱 혁신적인 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서울시립대-KBS 협동연구 KOBA 전시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6m/10d/2024061001000772500047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