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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에너지스에 따르면 이날 우럭, 광어 등 치어 25만마리와 바지락종패를 방류했다.
2013년부터 시작한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바다 가꾸기 사업은 인근 지역의 어족 자원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지역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지난해 엘니뇨에 이어 올해에는 라니냐 현상이 예상되는 등 이상기온에 따른 어족자원 보호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바다 가꾸기 사업이 대산 앞바다 해양생태계 보호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치어 방류 외에도 임직원들이 인근 해안의 환경정화를 위한 자원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매년 여름 삼길포에서 개최되는 우럭축제를 지원해 서산·대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