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생 협력” 롯데웰푸드, 세이브더칠드런과 12년째 후원 이어간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19010010465

글자크기

닫기

임현주 기자

승인 : 2024. 06. 19. 15: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역아동센터 ‘해피홈’ 건립, 영양지원사업 등
빼빼로 수익금으로 12년째 후원 이어가
1
지난 18일 후원 협약 체결식에서 (왼쪽)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와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나눔을 브랜드 핵심가치로 한 '빼빼로'가 판매 수익의 일부를 활용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19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세이브터칠드런 본사에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후원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회사는 지역아동센터 '해피홈' 12호 건립, 문화체험활동 '해피피크닉' 등 세이브더칠드런의 '농어촌지역 영양지원사업'에 기부를 이어간다.

올해로 12년째 진행중인 해피홈 프로젝트는 빼빼로 판매수익금의 일부로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의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매년 1개관씩 설립하고 있으며 올해 11월 완공을 앞둔 12호점은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 내에 건립될 예정이다. '해피피크닉'은 해피홈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방학기간 중 나들이 활동을 하며 특별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지난 3월에는 남해군과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맺고 남해유자 빼빼로를 선보이는 등 '우리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로 나눔의 가치 실현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빼빼로가 받은 고객 사랑을 나누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현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