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은 지난 21일 개관한 '블랑 써밋 74'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1만여 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던 22일에도 5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며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대우건설 측은 "미래가치가 풍부한 '북항 하버시티' 최대 수혜단지라는 점과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써밋'이 적용된 하이엔드 주거상품이란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계약금 5%, 중도금대출(60%) 전액 무이자, 시스템에어컨 3개소 무상 제공 등의 파격적인 혜택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더 큰 호응을 얻었다고 보고 있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차별화된 상품과 커뮤니티 시설에도 고객 만족도가 높았으며, 방문 고객 대부분이 청약과 관련해 구체적인 상담을 받았다"고 전했다.
블랑 써밋 74는 아파트 3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구성되는데, 우선 지하 5층~지상 최고 69층 전용면적 94~247㎡ 아파트 998가구가 이번에 분양한다. 이어 84~118㎡ 오피스텔 1개동 276실이 분양될 예정이다.
청약은 7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접수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9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다.
'블랑 써밋 74'의 실물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