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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현행 기준인건비제도 하에서 총인원 변동없이 인력 재배치를 했다. 시 집행부는 그동안 업무가 과대 실·국 및 과를 분리해 현재 7과로 운영중인 일자리산업국과 교통건설국을 각각 경제산업국과 농림축산국, 교통정책국과 건설국으로 분리·신설했다.
또 각 7팀으로 운영 중인 기흥과 세무과와 수지구 사회복지과 역시 기흥구 세무1과와 세무2과, 수지구 사회복지과와 가정복지과로 분리·신설 했다.이와 함께 환경위생사업소와 한시기구였던 미래산업추진단을 폐지, 환경국과 미래도시기획국을 신설하고 신성장전략국은 반도체경쟁력 강화국으로 재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