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후반기 용인시의장 유진선 의원 내정...첫 여성의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27010016110

글자크기

닫기

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6. 27. 19: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의장에는 국민의힘 이창식 의원
의장
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원(왼쪽)·이창식 의원
유진선 의원이 27일 후반기 용인시의장으로 내정돼 용인시 역사상 첫 여성의장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부의장에는 국민의힘 이창식 의원이 내정됐다.

지방자치법상 기초의회의 경우 의장과 부의장 각 1명을 무기명투표로 선거를 통해 선출하도록 하고 있으나 용인시의회 관례상 다수당이 의장을 맡아 왔다.

용인시의회는 다음달 1일 예정된 임시회에서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