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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는 어기구 국회의원,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 오이마쓰 히로유키 다이센 시장, 양진차이 선전시 드론산업협회장의 축사 영상도 상영됐다.
시는 민선 8기의 지난 2년간의 성과인 △8조 200억원 투자 유치 △인구 17만명 재돌파 △충남 최초의 수소도시 지정 △소아야간응급진료센터 개소 등을 영상으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 시장이 당진시의 향후 시정계획을 직접 설명하며 당진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변화될 당진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당진시는 시민들과 함께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제일 발전하는 당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