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청년월세 지원사업 추진…1인 가구 주거부담 완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04010002677

글자크기

닫기

청도 박영만 기자

승인 : 2024. 07. 04. 10: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인 가구 자취 청년 주거 부담 완화
월10만원, 최대 24개월 지원
청도군청사 전경
청도군청사 전경
경북 청도군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기존 시행 중인 국토부 청년 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보다 나이와 소득 요건 등을 보다 완화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대상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19~39세 이하 무주택 미혼청년 1인가구 세대주로,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 재산 총액 1억원 이하 소유한 자로 월 10만원씩 최대 24개월 동안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청도군 기획예산실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