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100만원 숙소 쿠폰팩·최저가 상품 제시
올마이투어닷컴, 아시아나항공과 예약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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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OTA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는 6박 8일 'EPL홀릭' 패키지도 출시했다.
패키지에서는 잉글랜드의 축구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 직관과 함께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해 영국 현지의 축구 문화를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외에도 런던아이, 윈저 성, 크라이스트처치 등 런던 핵심 관광을 포함해 6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상품은 다음달 21일에 첫 출발하며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숙박 및 EPL 입장권으로만 구성된 상품도 별도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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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달 말까지 국내 및 해외 숙소 100만원 쿠폰팩을 선물한다. 예약 시점, 결제 금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쿠폰이 포함됐다. 국내 숙소는 미리 예약할수록 최대 10%까지, 해외 숙소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2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6일까지 총 상금 1억원을 건 '티키타카 챌린지' 이벤트도 열린다.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여기'팀 또는 '어때'팀에 랜덤 입단 후 축구 패스 게임에 참여하면, 성적에 따라 여기어때 포인트를 최대 50만까지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매주 각 팀별 최우수 선수를 추첨해 승리팀의 선수에게는 여기어때 100만 포인트를, 패배팀의 선수에게는 5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특가로 구성된 국내 및 해외여행 라인업도 공개한다. 매주 화, 목요일마다 국내 숙소 특가는 물론 '반값' 해외 항공권, 최대 63% 할인하는 항공+숙소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오는 9일에는 오사카 3박 4일 항공+숙소를 20만원대로, 다낭 3박 5일 항공+숙소 상품은 40만원대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승은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국내 및 해외여행의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며 "손세이셔널한 혜택과 함께 합리적인 휴가를 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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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양사 고객들의 편안하고 합리적인 여행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한 국제선 항공권 구매자들에게 적용된다. 탑승일과 관계없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일본(나리타,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미야자키, 센다이) △중국(베이징, 상하이 푸동, 상하이 홍차오, 광저우, 창춘, 다롄, 홍콩), 베트남(하노이), 싱가포르 등 15개 노선이 대상이다.
해당 노선의 항공권을 구매하면 예약 내역 페이지를 통해 올마이투어닷컴 회원가입 시크릿 링크를 확인할 수 있다.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올마이투어닷컴의 '어썸멤버십' 유료 구독 회원 등급이 자동으로 부여되며 오는 10월 6일 자정까지 전세계 200만 숙소들을 원가에 예약할 수 있는 멤버십 혜택이 그대로 제공된다.
어썸멤버십은 기존 예약 플랫폼 업계가 통상적으로 부과해오던 세금 및 봉사료 명목의 수수료를 모두 제외하는 서비스다.
정현일 올마이투어닷컴 공동대표는 "국내 대표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여행객들이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여행 때마다 가격 비교로 골머리를 앓던 많은 소비자들이 어썸멤버십을 통해 여행다운 여행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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