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뢰·존중·네트워크 담았다” 티알엔, 상호존중 슬로건 ’TRN’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11010007343

글자크기

닫기

서병주 기자

승인 : 2024. 07. 11. 14: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사 임직원 대상 슬로건 공모전 개최
[사진자료]티알엔(채널명 쇼핑엔티)
4일 열린 수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티알엔 한상욱 대표이사(사진 좌측)과 상호존중 슬로건 공모전 수상자 영업관리팀 김민정 사원.
T커머스채널 쇼핑엔티를 운영하는 티알엔은 새로운 상호존중 슬로건으로 'TRN'을 선보인다.

11일 티알엔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5월 31일부터 지난달 14일까지 임직원 대상 슬로건 공모전 열고 모바일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행복하고 건전한 직장생활로 업무 향상과 발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직원들의 공모 참여로 총 37건이 접수됐으며 최종적으로 대상 1건이 채택됐다.

그 결과 'TRN(신뢰, 존중, 네트워크)'가 선정, 전사 임직원이 참여한 타운홀 미팅에서 수상식을 지난 4일 가졌다.

심사 결과 최다 득표한 TRN는 구성원 모두가 상호간 신뢰하고 존중하며 서로 힘을 보태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티알엔은 선정된 슬로건을 임직원들에게 널리 알리고 스스로 상호존중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수상식 당일에는 한상욱 대표이사가 내부 준법 시스템인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티알엔은 2020년 7월 해당 프로그램을 도입한 바 있다.

티알엔 관계자는 "이번 슬로건 선정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공유로 임직원의 상호존중과 건전한 기업 문화가 확산되고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형성할 뿐만 아니라, ESG 경영의 핵심가치인 준법경영을 강화해 기업문화로 온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병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