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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찬도움택시’ 임산부까지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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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이후철 기자

승인 : 2024. 07. 1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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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요금은 1400원(2km), 최대요금 3200원
당진시, ‘당찬도움택시’ 임산부까지 확대 운영
당진시가 운영 중인 당찬도움택시 /당진시
충남 당진시가 오는 15일부터 '당찬도움택시' 이용대상자를 임산부까지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움택시는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 택시로 기본요금은 1400원(2km)이며, 최대요금 3200원으로, 현재 4대를 운영하고 있다.

도움택시를 이용하려면 당진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이용 등록해야 한다.

심사가 완료되면 충남광역이동지원센터에 전화해 도움택시(개인택시) 또는 특별교통수단(카니발)을 배차받아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임산부들이 편리하게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달 중으로 도움택시를 8대로 증차 운행할 계획이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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