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 18일 이사회 열고 SK이노-E&S 합병 논의할 듯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15010009424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4. 07. 15. 17: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서린사옥 사진_1
/SK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을 논의하는 이사회가 오는 17일 예정된 가운데 양 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지주사 SK㈜도 이번 주 이사회를 열 것으로 관측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의 이사회 날짜는 18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SK㈜ 측은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알려진 날짜 대로라면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이사회 바로 다음 날이다. 이 이사회에서 논의된 방안을 바로 다음날 검토하는 수순으로 보인다.

SK㈜는 SK이노베이션의 지분 36.22%, SK E&S의 지분 90%를 들고 있다. 따라서 합병이 진행된다면 SK㈜가 주도하게 된다.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이 실제로 성사된다면 자산 총액이 106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에너지 기업이 탄생하게 된다.

SK E&S는 수소에너지 같은 미래 에너지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있어 SK이노베이션과의 그린 에너지에 대한 시너지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