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IBK기업은행, 울주군과 중소기업 동행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16010010036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4. 07. 16. 14: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BK기업은행-울주군 업무협약식
지난 15일 울산 울주군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최광진 IBK기업은행 CIB그룹 부행장(오른쪽)과 이순걸 울주군주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지난 15일 울산 울주군청에서 울주군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동행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은행과 울주군은 고금리 및 경기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기업은행은 울주군의 이자지원금을 통해 3년간 총 600억원 규모의 대출한도를 조성해 기업당 최대 4억원의 경영안전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울주군이 추천하고 보증기관(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다. 울주군이 대출금리 3.0%포인트를 감면 지원하고 기업은행과 보증기관이 보증료를 최대 1.2%포인트까지 지원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울주군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로 경영안정성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