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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와 전 공공기관에 시민단체 합세, 나눔문화프로젝트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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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7. 18. 14:39

이재준 시장 “늦게 가더라도 나눔문화 프로젝트에 희망을 건다”
전략형 프로젝트 수원새빛장애인 야학 교육환경 개선사업
참여형 5개 프로젝트
‘나눔문화프로젝트
이재준 수원시장이 18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나눔문화프로젝트'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홍화표 기자
"늦게 가더라도 나눔문화 프로젝트에 희망을 건다"

자원봉사자가 연내 50여 만명이 참여하는 수원시가 이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확산하기 위해 '나눔문화프로젝트' 발대식을 18일 가졌다.

이날 수원시청에서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각 공공 13개 기관단체장은 물론 수원경제실천연합 등 수십여개의 민간단체와 36개의 봉사단체 대표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나눔 문화프로젝트는 전략형 1개, 참여형 5개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야간
총 7300만원을 모금하는 수원새빛장애인 야학 교육환경 개선사업/홍화표 기자
전략형 프로젝트는 총 7300만원을 모금하는 수원새빛장애인 야학 교육환경 개선사업이다.

또 참여형 5개 프로젝트는 △지구로운 바느질 △문화사랑방 △아이 첫 돌봄 △한국문화 다리놓기 △행궁언덕마을 주말장터 등이다.

이재준 시장은 "나눔프로젝트가 체계화되어 모든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단체 그리고 36개의 봉사단체가 결집한 것은 이례적인 일" 이라며 "시가 나서서 할 수도 있지만 나눔문화 확산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고 늦게 가더라도 나눔문화 프로젝트에 희망을 건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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