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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는 한국타이어가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모빌리티 환경 속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이를 바탕으로 기업과 학계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기술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미래 자동차 산업의 선도 기업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행사에는 서종환 성균관대 복합재료 및 동시설계 산업기술 거점센터장 등 참여 교수 6명과 구본희 한국타이어 연구개발혁신총괄 부사장 등 연구개발 담당 임원진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연구 분야와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주요 주제로는 미래 모빌리티 기술인 자율주행차, 센서 타이어, 에어리스 타이어 등이 다뤄졌다.
특히, 가상현실을 적용해 타이어 연구개발 효율을 높이는 '버추얼 테크놀로지'와 미래형 타이어 개발과 관련해 한국타이어의 첨단 기술력과 성균관대의 최신 학술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서종환 교수는 "향후 한국타이어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현장교육 및 리크루팅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연간 2000억 원 규모의 업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고 있으며,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자료1] 한국타이어-성균관대 기술교류회](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7m/18d/2024071801001987800119691.jpg)





